2222 세계비전, 우리가 성취하자

목회 비전

우리는 다음과 같은 목표로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말, 같은 열매로 달려 가길 원합니다.

I. 표어: 2222 세계비전 우리가 성취하자 (마28:18-20)

II. 목회의 목표: 모든 목회 활동은 다음과 같은 교회를 지향한다.
“2222 세계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양육과 훈련을 통해 교회를 세운다.”

1) 2020년까지 200명의 새가족을 주옵소서.
2) 2020년까지 20곳의 선교지에 선교센터와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3) 2020년까지 2명의 자체선교사를 파송하게 하소서

2222 세계 비전이 무엇 입니까?

1. 2020년까지 교회의 목표를 설정한 것입니다. 앞으로의 시간은 우리에게 있어서 세계선교를 위해 주님의 교회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긴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다. 온맘다해 주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다보면 금방흘러갈 것입니다.

2. 새로운 가족을 얻는 일입니다. 200명의 새로운 가족을 얻기위해 전도하는 것입니다. 새가족을 얻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복음전파의 비전이 있다면 성령께서 사람들을 보내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앞에 전도할 영혼들을 붙여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각 셀구역은 살아움직이는 세포처럼 사랑과 나눔, 돌봄과 섬김을 실천해야 합니다. 열린모임을 통해 쉬지않고 새로운 사람들을 구원하고 새가족이 되게 하는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3. 선교사를 후원하고 선교지에 선교센터와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적어도 우리는 20곳에 이와같은 일을 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은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선교지 안에 선교의 교두보를 마련하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선교센터입니다. 이 센교센터를 중심으로 그 나라와 지역에 복음을 심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런가 하면 교회가 없는 지역에 들어가 교회를 짓는 사역을 펼쳐나가기를 원합니다.

4. 자체 선교사 파송입니다.
가장 영광스러운 일은 제일교회안에서 파송 되는 선교사가 배출 되기를 소원합니다. 2명의 자체 선교사 파송입니다. 이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선교사를 파송 한다는 것은 그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그의 자녀들을 공부시키고 선교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일입니다. 그러기에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교회가 세워진 목적중 가장 복된 것이 바로 자체 선교사 파송 입니다. 이 놀랍고 축복된 일을 우리가 이루어 내기를 원합니다. 몇해전에 우리는 자체 평신도 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테말라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들어가 사역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영길, 김인숙 선교사와 함기욱, 함소희 선교사가 바로 그분들입니다. 이 놀라운 일을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이루셨습니다.

  • 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고 체험하여 기초를 튼튼히 다진 성도들의 대그룹을 이룬 교회와 각 지역과 가정에서 모이는 소그룹의 셀가정교회들을 통해 일어나는 복음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그 안에서 구제와 돌봄과 전도와 선교가 이루어집니다. 
  • 이렇게 건강한 교회가 되어간다면 2222세계비전도 성취되어 갈 것을 믿습니다. 가장 뜨거운 기도와 열정으로 달려가는 제일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2222세계비전은 우리가 주님과 함께 일할 때 성취될 줄로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 놀라운 사명을 가지고 목표를 행해 우리함께 달려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지금 복된 주님의 일을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함께 달려갑시다.
스프링필드 제일한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