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자

18세기 영국, 국가로부터 녹을 받는 설교자 들이 주일에는 설교문과 기도문을 읽고 나머지 6일은 저급한 세상 생활을 하고 있었을 정도로 종교가 깊은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그 당시, 조지 휫필드는 능력 있는 설교로 마지막 죽는 날까지 대부흥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정식으로 임명된 성공회 성직자 였으나 그의 설교의 대부분은 옥외에서 행해졌습니다. 전기 앰프가 없었던 당시에도 그의 회중은 일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는 22세에 시작하여 55세에 사망할 때까지 하루에 서너 번씩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는 영국의 모든 주에서 복음을 증거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탄광 광부들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그 때, 수천 명의 회중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그들의 검은 뺨에 한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의 도량을 보면서 그들이 은혜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곧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고 그 결과는 철저한 통화로 나타났다.”

1740년 24세의 나이로 미국에 두 번째 방문한 조지 휫필드는 조지아에 고아원도 설립하였습니다. 미국의 재상 벤자민 프랭클린은 휫필드에게 가장 관심 깊은 청중들 가운데 한 사람 이었습니다. 프랭플린은 휫필드의 감화로 필라델피아 전체가 신앙적으로 변모하는 것 같다고 전하면서 특히 휫필드의 힘 있는 설교에 감탄 하였습니다. 그가 모든 인류에게 전했던 핵심적인 메시지는 “여러분은 거듭나야만 합니다” 였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들의 시간 속에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부르시는 음성 앞에 믿음으로 서는 자들을 통해 부흥의 일꾼이 되게 하십니다. 복음이 사라지고 세상의 문화가 복음의 자리를 차지하는 시대 앞에 우리는 당당히 복음으로 서야 합니다. 말씀의 사람이 되고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지금 주님은 여러분을 그렇게 쓰시기를 소원 하십니다.